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분유의 양을 줄이자 바로 변비가 왔다고 속상해 하는 엄마들이 많다.
배는 기관지 염이나 아기 초기 감기에 많이 쓰이는 재료 이지만 펙틴 함량이 높아서 변비에도 효과
있어요. 변비 때문에 속이 더부룩해서 이유식을 잘 먹을려는 아기의 입맛을 잡아주는데 좋아요
위와 장이 기능을 도와주는 양배추 속을 편하게 해주는 찹쌀을 이용해 변비로 고생하는 아기의 미음을
만들어 봐여~^^
[ 재료 준비 ]
불린 찹쌀 15g + 배 5g + 양배추 잎 10g + 물 150ml
[ 만드는 법 ]
1. 배는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자르세요
2. 양배추는 잎 부분만 잘라주세요
3. 손질한 양배추 잎을 냄비에 넣고 찐 다음 한김 식히세요
4. 불린 찹쌀과 찐 양배추 , 배 , 물 1/3을 믹서에 넣고 갈아 주세요
5. 밑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④번을 쏟은 뒤 나머지 물을 믹서에 부어 헹군 다음냄비에 따르면 되요
6. 센 불에서 저어 가면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이세요
7. 찰기가 생기고 미음이 투명해지면 불을 끄세여
8. 알맞게 식으면 체에 거르세요
9. 한끼 먹을 분량만큼 나눠 담고 바로 냉장 보관하면 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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