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Tip/두아이에 엄마 재료손질

짠맛을 내는 양념 ( 음식의 간을 맞추는데 쓰는 가장 기본적인 양념 , 바로 짠맛 )

하랑이엄마 2023. 12. 10. 22:25

Point 1. 소금

1. 주성분은 염화나트륨운 음식에 향이나 더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간을 맛출 수 있어 거의 모든 요리에 기본 간으로

    쓰인다.

2. 다른 양념으로 간을 한 뒤 맛을 보고 추가로 조절 할 때도 요긴하게 쓰여요

3. 천일염 , 제재염 , 암염 , 죽염으로 나뉘는데 굵은소금 이라고 말하는 천일염 갯벌 염전에서 바닷물의 수분을 자연증발로      만들어요

4. 채소를 절이거나 장을 담글때 사용해요

5. 재제염은 입자가 눈꽃모양이라 꽃소금이라고 불리고 왔다

6. 천일염은 물에 녹여 불순물을 제거히고 가열해 재결정화 시킨 것으로 천일염에 비해 짠맛이 강하고 습기 방치처리가

    되어 보관하기가 어렵다.

7. 정제염은 바닷물을 전가분해 한 기계염으로 주로 식품공장에서 사용한다.

8. 암염은 땅속에서 소금덩어리로 공업용 원료에 사용하고 죽염은 천일염은 대나무에 넣어 높은온도에서 구운것으로

    독특한 풍피를 갖는다.

 

Point 2. 간장

1. 콩으로 메주를 쑤어 소금물 30일에서 40일 정도 담가 두었다가 국물을 떠내 달여서 만든다

2. 요리에 넣으면 먹음직스러운 색과 향을 낸다.

3. 요리에 간을 할때 많이 넣으면 색이 탁해 질 수 있으므로 소금과 섞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4 진간장 , 국간장 , 맛간장 , 양조간장 등 종류가 다양하다

5. 진간장은 오랫동안 숙성시킨 것으로 국간장보다 달짝지근 하고 감칠맛이 좋아요 볶음이나 조림등에 알맞다

6. 국간장은 전통방식으로 만든 간장을 만든다

7. 국물이나 간을 맞출때 나물무침에 소량으로 사용하면 감칠맛이 좋아진다.

8. 양조간장 메주를 6개월 이상 숙성시켜 만든다

9. 깊고 풍부한 색과 향이 특징으로 가열하지 않고 찍어 먹는 양념장이나 드레싱으로 먹는게 좋다.

 

Point 3. 참치액

1. 훈연참치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 훈연참치를 추출한 뒤 다시마와 무 , 감초를 넣어서

    만들어요

2. 따로 육수를 내지 않고도 감칠맛을 낼 수 있게 도와준다..

 

Point 4.멸치액젓

1. 멸치를 발효 숙성시킨 뒤 달여서 만들다 특유의 냄새가 강하게 깊은맛이 풍부하고 단맛이 적당하다.

2. 각종김치에 넣어 시원하고 깊은맛을 낸다.

3. 나물에도 찌개 땅이나 등에 간장 대신 사요하면 진한 풍미를 내기 좋다

 

Point 5. 된장

1. 콩으로 메주를 만들어 소금물을 부어 장을 담근뒤 간장을 떠내고 남은 건더기에 소금을 더해 섞어서 만든다.

2. 간장 , 고추장과 함께 한식하여 간식 많이 사용되는 양념국물 요리에 물론 무침 , 볶음에 등에 사용되는 양념국물 요리는       물론 무침 , 볶음등에 사용

 

Point 6. 두반장

1. 매콤한 사천식 요리에 많이 쓰이는 중궁식 된장 누에콩으로 만든 된장에 고추나 향신료를 넣어서 발효시킨 것으로

   독특한 매운맛을 향기가 난다.

2. 소스 볶음요리에 만들때 찐맛을 내는 양념의 양을 줄이고 두반장을 약간 넣으면 중식느낌이 물씬 풍기는 별미가 된다.

 

Point 7. 굴소스

1. 생굴은 소금에 넣어서 발효시킨 후 웃물 따라내고 껄쭉한 상태로 만든 중국식소스 짠맛이 강하지만 굴 특유의 향과

    감칠맛이 더 해져 복합적인 맛을 낸다.

2. 일반간장보다 짠맛이 강하고 맛이 향이 찐하기 때문에 조금만 넣어도 충분히 감칠맛이 낼 수 있다

3. 볶음이나 조림 , 튀김 들 각종요리에 두루 쓰이는 테이블 양념으로 사용이 된다.